
아메리카 대륙의 발견 & 식민지화 (1492~1600년대)
- 1492년 콜럼버스: 스페인 왕실의 지원으로 신대륙 ‘아메리카’를 발견함.
- 스페인: 카리브해와 남미 지역 중심으로 식민지를 건설.
- 프랑스: 스페인을 피해 캐나다 지역 중심으로 식민지화.
- 네덜란드: 1620년경 뉴암스테르담(현 뉴욕)에 정착, 인디언과 교역 → 1664년 영국이 점령, 뉴욕이 됨.
영국의 아메리카 식민지 진출 & 청교도
- 1606년 영국의 첫 진출지: ‘버지니아’ (처녀 여왕 엘리자베스 1세에서 유래)
- 1620년 메이플라워호:
- 청교도(금욕주의적 종교개혁파)가 종교탄압을 피해 미국으로 이주.
- 플리머스 항 도착 → 유토피아 건설 시도.
- 청교도와 원주민 동맹:
- 추수감사절 유래.
- 하버드대학교 (1636), 예일대학교 (1701) 설립.
청교도 vs 인디언 원주민
- 1636년 피쿼트 전쟁:
- 종교 및 토지 갈등으로 청교도와 인디언 간 전쟁.
- 피쿼트족 거의 전멸 – “피의 숙청”이라 불림.
- 식민지 구분 (종교 및 경제에 따라 3분류):
- 뉴잉글랜드 식민지 (청교도 중심)
- 중부 식민지
- 남부 식민지 (플랜테이션 경제 중심)
영국 vs 프랑스 – 7년 전쟁 (1756~1763)
- 영국 vs 프랑스+인디언 연합:
- 북미의 패권을 놓고 충돌.
- 영국 승리 → 북미 대부분 장악.
- 전후 영국의 식민지 과세:
- 인지세법 (1765), 타운센드법 (1767) 등 식민지에 무거운 세금 부과.
미국 독립운동의 불씨 – 보스턴차 사건 (1773)
- 식민지인들이 인디언 복장을 하고 보스턴 항구에 도착한 차를 바다에 버림.
- 영국의 강경 대응:
- 보스턴 강제법 제정.
- 제1차 대륙회의 (1774) 개최 → 식민지 대표들이 항의 (워싱턴 포함).
- 영국의 묵살, 갈등 고조.
미국 독립전쟁 (1775~1783)
렉싱턴 & 콩코드 전투 (1775)
- 민병대 미니트맨 vs 영국군
- 콩코드에서 미국 민병대가 지형을 활용한 게릴라전으로 첫 승리.
제2차 대륙회의 (1775)
- 조지 워싱턴, 독립군 총사령관으로 임명.
독립선언문 채택 (1776)
- 토마스 페인 <상식> 발표 → 독립 여론 확산.
- 독립선언문 발표 (필라델피아) → 13개 주 대표 참가.
세러토가 전투 (1777)
- 워싱턴 독립군의 전환점.
- 프랑스, 미국의 독립을 지지하고 군사·재정 지원 시작.
요크타운 전투 (1781)
- 미국+프랑스 연합군에 의해 영국군 포위, 항복 선언.
파리조약 체결 (1783)
- 영국, 미국 독립을 정식 승인.
- 대표: 미국 벤자민 프랭클린, 프랑스 루이 16세 등.
그 후의 의미
- 미국 독립 100주년(1876): 프랑스가 자유의 여신상을 선물함.
- 미국의 독립은 프랑스혁명(1789)에도 영향을 줌.